집값온도 소개
부동산을 살지 말지 정할 때 필요한 건 더 많은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가 무슨 뜻인지입니다. 집값온도는 국토부가 공개한 실거래를 가져와, 지역과 단지를 이유까지 비교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네 가지 원칙
숫자 옆에 항상 근거를 둡니다
모든 수치에 출처와 기준일, 표본 수를 붙입니다. 공개 데이터와 자체 계산 결과를 배지로 구분하고, 자체 계산은 산식을 전부 공개합니다. 근거를 감춘 숫자 하나가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
방법론 보기단정하지 않습니다
전세 안전 확인은 "안전"이나 "위험"으로 답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정도만 알려줍니다. 집값 전망이나 매수 시점도 예측해 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데이터가 어떤지까지만 말합니다.
전세 안전 확인계산 과정을 펼쳐 보여줍니다
계산기는 결과만 뱉지 않고 어떤 값을 어떤 식에 넣었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용적률은 지하층과 부속 주차장을 빼고, 평당가는 전용과 공급 기준을 나눠 보여줍니다. 시중 계산기가 자주 틀리는 지점입니다.
계산기 보기목적에 따라 답이 다른 것은 그렇게 말합니다
비교 화면에서 가장 좋은 값에 무조건 표시를 달지 않습니다. 전세가율은 매수자와 세입자가 정반대로 읽는 숫자라 어느 쪽이 유리한지 정하지 않고 이유를 적습니다.
단지 비교하지 않는 것
- 다른 서비스가 가공한 시세, 추정가, 순위, 매물 데이터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 광고비를 받고 순위나 추천 점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 투자 자문, 법률 자문, 세무 대리, 중개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 첫 방문에 로그인이나 위치 권한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 행동 분석 도구나 추적 픽셀을 쓰지 않습니다.
이름에 대하여
집값온도는 오늘 공개된 실거래를 0~100의 온도 한 숫자로 요약합니다. 거래량 증감 40%, 신고가 비중 35%, 매물 변화 25%를 섞어 계산합니다.
다만 이 숫자를 단독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온도 옆에는 항상 하위 세 지표와 표본 수, 기준일, 산식 버전이 함께 나옵니다. 지도 마커의 대표값으로도 쓰지 않습니다. 자체 계산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한 숫자로 시장을 요약하되, 그 숫자를 믿을지 판단할 재료를 같이 내놓는 것이 이 서비스가 생각하는 균형입니다.
틀린 것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공개 데이터를 가공하다 보면 오류가 생깁니다. 확인 후 고치고 이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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